벤 애플렉, 16살 연하 여친과 산책 데이트 [포토화보]

입력 2020-03-30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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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의 근황이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산타모니카 모처에서 산책 데이트를 즐기던 벤 애플렉은 16살 연하의 아름다운 여친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겨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 됐다.

한편, 벤 애플렉과 아나 디 아르마스는 영화 ‘딥 워터’에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사람들의 관심 집중 시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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