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활동 중단 “코로나19 아냐, 입원한 상태→치료 집중” [공식입장]

입력 2020-04-02 1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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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활동 중단 “코로나19 아냐, 입원한 상태→치료 집중” [공식입장]

배우 전소민이 잠시 활동을 중단한다.

2일 스포츠조선은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소민이 최근 많은 스케줄로 인해 피로 증상이 겹쳐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받았다”며 “소속사와 당분간 활동 중단을 상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전소민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아이엠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전소민이 이번 주 월요일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며 “현재 입원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MRI 등 검사를 마치고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제작진과의 논의 끝에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런닝맨’ 또한 잠시 떠날 예정이다. ‘런닝맨’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전소민이 한 달 정도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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