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네”…‘런닝맨’ 김종국-김재경, 로맨스 시작하자마자 종료

입력 2020-05-24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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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네”…‘런닝맨’ 김종국-김재경, 로맨스 시작하자마자 종료

‘런닝맨’ 김종국과 김재경이 초스피드 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은 딜레마 레이스로 진행된 가운데 배우 심은우 김민규 그리고 김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자의 영어 이름으로 프라이팬 게임에 임했다. 김종국의 영어 이름은 이니셜에서 따온 ‘JK’였다. 이에 김재경은 “나도 JK”라면서 “고3 때 별명이 김종국이었다. 책에 ‘KJK’라고 써놔서 그랬다”고 밝혔다. 이에 하하와 양세형은 “운명이네” “나란히 앉아있네” “가방 색깔이 똑같다”며 김종국과 김재경의 로맨스를 몰아갔고 유재석에게 혼쭐이 났다.

김종국은 아무렇지 않은 듯 웃으며 “자기들 좋으려고 저러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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