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주영훈과 불화 해프닝 “문제라뇨? 걱정 감사”

입력 2020-05-26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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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주영훈과 불화 해프닝 “문제라뇨? 걱정 감사”

배우 이윤미와 가수 주영훈 부부의 불화 의혹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윤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청패션으로 하루종일 스케줄 가득했는데 친정 부모님 덕분에 마음 편히 일 잘 보고 들어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런데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아니 애들 아빠는 어딨어요? 부부끼리 문제 있으신가요. 너무 답답해요. 안 보여서요”라며 주영훈의 근황과 부부의 관계를 물었다.

이에 이윤미는 “문제라니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애들 아빠는 비공개 계정이라 그래요. 걱정 감사합니다”라고 차분하고 친절하게 대응했다.
이어 하루 뒤인 오늘(26일) 주영훈 역시 “전 잘 있답니다”라고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와 주영훈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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