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장영란♥한창, 쇼윈도 부부 의혹→거짓말 탐지기→외사랑

입력 2020-06-04 09:5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장영란♥한창, 쇼윈도 부부 의혹→거짓말 탐지기→외사랑

‘아내의 맛’ 장영란 한창 부부가 쇼윈도 부부 의혹에 거짓말 탐지기까지 대동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0회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한창은 “아직도 장영란을 보면 설레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장영란은 “당연히 설레죠”라고 대신 대답했다.

하지만 MC들은 거짓말 탐지기를 갖고 왔고, 장영란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이휘재는 최고 강도를 추천하며 “감전 제일 높은 거로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창은 거짓말 탐지기에 손을 대고 “아직 설렌다”고 대답했지만,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하지만 한창은 고통을 견뎌 폭소를 안겼다. 자신감 넘치던 장영란은 당황하며 “긴장해서 그런 것”이라고 다시 시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번 질문은 “다시 태어나도 장영란과 결혼한다”. 한창은 애정 가득 “네”라고 대답했지만 거짓으로 판명나 장영란은 주저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주변에서는 쇼윈도 부부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고, 함소원은 “이 부부 다 거짓말이야”라고 웃었다.

반면 장영란은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진실로 판명이 나자, 출연진들은 '외사랑'이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장영란은 시아버지 칠순에 직접 생일상을 차리고, 자동차를 선물하는 등 효심 가득한 모습으로 감동을 안긴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영란과 한창 부부를 향한 응원이 쏟아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