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김새론 방송도중 욕설 “XX”…현장 초토화

입력 2020-09-25 0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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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자신도 모르게 욕설을 내뱉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약칭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 팀과 반 도시어부 팀이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은 낚시도중 자신도 모르게 “XX”이라고 욕설을 내뱉어 모든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4시간 만에 처음으로 입질이 왔으나 놓쳐버려 마음의 된소리가 입 밖으로 나온 것. 정신을 차린 김새론은 연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를 들은 주상욱은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짜증나지. 욕 나오지”라고 했다. 김새론, 김우석의 욕설을 자극했던 김준현은 “됐다”고 소리치며 “당연히 열받지. 속이 다 시원하다”고 반응했다.

이경규 역시 깜짝 놀라면서도 “기분이 다 좋다. 내 마음을 다 대변해줬다”며 김새론에게 “따로 고기 사줄게. 방송 당분간 쉴 생각하고 방송내자”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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