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참을 수 없는 민망함…SNS 난리났다

입력 2020-09-26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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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의 습관적 노출이 주목받는다.

신재은은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에 “팔로워가 200만이 됐다. 바쁜 날들을 지나다 보니 어느덧 200만”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200만 팔로워를 기념해 사진을 대방출했다. 민망한 의상을 한가득 입고 찍은 사진을 연이어 게재한 것.
신재은은 비키니를 입고 자전거를 타는가 하면, 아찔한 의상으로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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