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 실시

입력 2021-05-20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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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임원 및 토목관련 협력사 대표들이 18일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위한 공동협력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 태영건설

태영건설은 “18일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가치를 최우선을 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태영건설은 4월 30일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Safety First 선포식’을 실시했고, 5월 7일에는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 본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근로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진행한 바 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한 이날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는 태영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와 기술담당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관리 개선방침과 안전결의를 위한 구호제창을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협력사 안전관리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관련 시스템을 정비해 향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 이후 태영건설 임원진과 협력사 대표들은 간담회 시간을 통해 현장운영시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을 토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선포식의 뒤를 이어 협력사와 함께 안전 가치를 최우선으로 상호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며 “협력사와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 운영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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