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tv 콘텐츠 경쟁력 강화

입력 2022-07-11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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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IPTV 서비스 ‘U+tv’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U+tv 자체 운영 채널(234번)을 통해 9일 세계 최고 역사를 지닌 영국 테니스 대회 ‘윔블던 챔피언십’의 여자 결승전을 중계한 데 이어, 10일에는 남자 결승전을 독점 중계했다. LG유플러스는 또 19일 개최하는 국내 최초 오리지널 스트리밍 시리즈 대상 시상식 ‘제1회 청룡시리즈 어워즈’의 후원사로 참여해 TV 독점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U+tv 채널과 공식 유튜브 채널 ‘U+tv 이모티콘’, 강남역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실시간으로 시상식을 시청할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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