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사신기 커플’ 박성웅-신은정, “임신 5주차…2세 가졌어요”

입력 2009-09-15 18: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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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신은정 부부.

2007년 화제의 드라마 ‘태왕사신기’ 에서 ‘주무치-달비 커플’ 로 열연하며 실제로 결혼에 골인한 배우 박성웅-신은정 부부가 임신 중인 사실을 최초 공개했다.

16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날’ 에 출연한 박성웅-신은정 부부는 “임신 5주차에 접어들었다. 아직은 모든 것이 조심스러운 단계인 것 같다” 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성웅-신은정 부부는 “태명은 서로를 판박이처럼 닮은 아이가 태어날 것을 소망하는 의미로 ‘판이’ 라고 지었다” 라고 예비부모가 되는 설레임을 전했다.

특히 예비 아빠 박성웅은 “애기 집이 보통의 애기 집보다 크다고 들었다. 아빠를 닮아서 큰 것 같다” 고 너스레를 떨며 2세 ‘판이’ 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밖에도 박성웅-신은정 부부의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와 신은정을 사로잡은 박성웅의 프로포즈 영상까지 MBC ‘기분 좋은날’ 에서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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