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공인연비 14.8km -->17.5km비결이?

입력 2012-06-19 11:13:4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전자공학박사 백민호 교수가 개발한 연료 절감기 ‘뉴 파워세이버(New Power Saver)’를 한달간 무료로 써보고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료체험 행사가 연속으로 마련된다.

고려엘앤씨 측은 뉴파워세이버 홈페이지(http://www.powersaver.co.kr)를 통해 2차 무료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열렸던 뉴 파워세이버 무료체험단 행사가 2만여 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까닭에 기회를 얻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추가 물량을 확보해 2차에는 행사를 연 것이다.

뉴 파워세이버 홈페이지에서 지원 이유 등 간단한 내용만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2만9000원 상당 차량용 유리막 코팅제를 선물로 증정한다. 30일 체험 후 마음에 들면 구입하면 되고, 효과에 만족하지 못한 경우 그냥 반납하면 된다.

고려엘앤씨 측이 뉴 파워세이버 무료체험 이벤트를 마련한 것은 연료 절감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타 제품과 확실한 성능 차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지난 해 말 국내 유통되는 연료 절감기 제품들 대부분 효과가 거의 없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이래 성능이 검증된 뉴 파워세이버가 애꿎은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뉴 파워세이버는 1차 무료체험단 행사를 통해 입소문 효과를 이미 톡톡히 보고 있다. 1차 행사에 참여했던 싼타페 운전자가 뉴 파워세이버 장착후 공인연비가 14.8km에서 17.5km로 향상됐다는 체험을 차량 동호회 게시판에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 파워세이버는 국내 공인 자동차 연비 성능검증기관에서 성적서를 받은 유일한 연비 개선장치다. 공단에서 연비향상장치 성능 시험을 받은 결과 하이브리드급에 맞먹는 최대 13%의 연비 절감 효과가 입증됐다. 뉴 파워세이버는 이미 배터리 수명 연장 및 재생 장치로 발명 특허를 받았다.

뉴 파워세이버의 원리는 차량에 공급하는 전기 출력을 일정하게 조절해 차량 전기장치와 엔진 점화장치의 기준전압을 유지해 준다. 안정적인 전압의 전기를 공급함으로써 엔진의 물리적 부하를 줄이고 연료의 완전연소를 돕는다. 이로써 차량 출력이 향상돼 연료가 절감되는 것이다.

뉴 파워세이버는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 크기의 아담한 사이즈로, 시거잭에 꽂아두기만 하면 된다.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충전단자가 달려 있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과 용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2012년 형 뉴 파워세이버 무료체험단 신청은 뉴 파워세이브 홈페이지(http://www.powersaver.co.kr)는 물론, 전화신청(1599-2371)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