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 이호정-송해나, 레드카펫이 런웨이로~‘이기적인 각선미’

입력 2013-11-14 19: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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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호정(왼쪽)과 송해나가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올해 톱10에는 엑소,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이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케이블채널 MBC뮤직, MBC에브리원 등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시상식은 멜론 PC웹 및 모바일,멜론 뮤직 어워드 유튜브, 다음 TV팟을 통해 전세계팬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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