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4 옥에 티, 재미 쏠솔…성나정 남편 찾기보다 흥미로워

입력 2013-11-15 18:10:3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응답하라1994 옥에 티’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1994’의 옥에 티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응답하라1994 옥에 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1994년을 배경으로 한 ‘응답하라1994’에 나온 옥에 티들을 소개하고 있다.

극 중 나오는 ‘쿼터제 계기판’는 사실 1997년에 도입된 쿼터제 계기판이다.

징거버거는 1997년에 등장했고 염색 머리는 1995년 가수 서태지의 영향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삼천포(김성균)이 재학 중인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과도 1994년에 존재하던 과가 아니다. 쓰레기(정우)가 보던 만화책 슬램 덩크 31과 드래곤볼Z 컬러판은 1994년에 발매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1994 옥에 티, 찾은 게 더 신기해” “응답하라1994 옥에 티, 애청자 인증” “응답하라1994 옥에 티, 기억 더듬어 보니 정말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응답하라1994 옥에 티’ tvN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