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3년 만에 미니앨범 발표

입력 2014-07-10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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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영은이 3년 만의 미니앨범 ‘파팅 인 서머..’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미니앨범 ‘파팅 인 서머’는 2011년 10월 ‘그...’ 이후 3년 만이다.

앨범 타이틀곡은 ‘치사 치사 치사’로, 서영은이 작사하고 히트 작곡가 김세진과 PJ, 김진훈이 함께 작곡한 곡이다. 서영은의 구슬픈 보컬이 매력적인 슬픈 발라드곡이다.

‘사랑해서 헤어져야 한다는 남자의 변명이 너무 치사하지만 돌아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여자의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치사 치사 치사’ 뮤직비디오는 가수이자 프로듀서, 디자이너, 뮤직비디오 감독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 온 원써겐이 기획, 제작했다.

‘파팅 인 서머..’에는 타이틀곡 ‘치사 치사 치사’ 외에도 6월 먼저 공개된 ‘사치 사치 사치’를 비롯해 서영은이 자신의 아이를 위해 작사, 작곡한 ‘설마’ 그리고 ‘첫사랑을 찾습니다’ ‘얼굴이 반칙’ ‘가을이 오면(추억 ver.)’ 등이 담겨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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