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건강해야 가정이 건강하다] 늘어진 점막, 메스방식 ‘여성성형수술’로 해결

입력 2015-01-07 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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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美산부인과 이진우 원장

최근 보온을 강조한 레깅스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여성들의 레깅스 사랑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몸에 딱 붙는 레깅스와 같은 옷들이 보온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중요 여성부위인 질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질은 관리를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보통은 질 부위에 불편함이 생기더라도 쑥스럽고 창피하다는 이유만으로 산부인과 방문자체를 미루거나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행동들은 오히려 질 부위의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증상초기에 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 일상 속 다양한 원인으로 늘어날 수 있어


질은 잦은 성생활이나 출산, 몸에 딱 붙는 의상 등 다양한 이유로 쉽게 늘어날 수가 있다. 늘어난 질 점막은 옷에 낀다든지, 통풍이 원활하지 않아 악취가 발생하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그렇다면 늘어난 질 점막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연세미산부인과에서는 메스방식의 질 성형수술을 통해 개선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질 성형수술을 레이저와 같은 방법으로 개선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단순히 질의 입구만을 좁히는 시술법 위주였기 때문에 성관계 시 통증은 큰 데 별다른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 메스방식의 효과적인 질 성형수술


메스방식 질 점막하 수술은 레이저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수술집도의의 능력이 요구되는 수술이다. 이완된 골반근육을 교정함과 동시에 질 점막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준다. 연세미산부인과의 질 성형수술은 질 전체의 수축력을 강화시켜 질의 죄는 성질을 좋게 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만족을 경험할 수가 있다. 또 수술 전에 사람마다 다른 질의 늘어난 정도를 파악하고 질 근육의 수축력을 측정한 후에 수술이 진행된다. 부인과 성형술인 양귀비수술이나 소음순 성형술, 음핵노출술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특징도 갖고 있다.

대부분 여성들은 마취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다. 하지만 연세미산부인과의 질 성형수술은 전신마취가 아닌 수면 혹은 국소마취를 통해서 수술이 가능하여 마취에 대해 두려움이 있는 여성에게도 적합한 수술이다.


연세美산부인과 산부인과 전문의 이진우 원장|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래부교수·연세미산부인과 원장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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