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체크]‘불타는 청춘’ 금잔디♥최성국, 초면에 팔짱부터…러브라인 예고!?

입력 2017-11-29 14: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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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금잔디♥최성국, 초면에 팔짱부터…러브라인 예고!?

‘불타는 청춘’금잔디와 최성국의 핑크빛 썸 기류가 포착됐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의 두 번째 트로트 신곡 발표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최성국, 김준선과 함께 신곡 ‘사랑의 파킹맨’ 발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최성국은 신곡 발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금잔디를 섭외했다. 최성국은 ‘고속도로의 여왕’이라 불리는 금잔디와의 첫 만남에 “너무 예쁘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 금잔디 역시 최성국의 팬이라면서 “너무 잘 생겼다”며 주거니 받거니 했다.

이후에도 금잔디는 최성국과의 만남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고, 최성국은 “(팔짱) 끼셔도 돼요”라고 말했고, 금잔디는 곧바로 팔짱을 껴 시선을 모았다.

함께 차를 타서 최성국은 금잔디에게 “근데 진짜 실물 너무 예쁘다. 너무 귀여워”라고 칭찬하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금잔디는 “없어요. 13년?”이라고 답했고, 최성국은 냉큼 “반가워요”라며 금잔디와 악수를 청하며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사진|‘불타는 청춘’ 금잔디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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