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목숨 걸었다…마지막 승부수 (클리닝 업)

입력 2022-07-23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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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목숨 걸었다…마지막 승부수 (클리닝 업)

‘클리닝 업’ 염정아의 목숨을 건 마지막 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오늘(23일) 방영될 JTBC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연출 윤성식, 극본 최경미,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SLL) 15회에서는 주식 전쟁에 뛰어든 어용미(염정아)의 마지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차량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숨겼던 캡틴 송우창(송영창)이 본격적으로 용미 앞에 존재를 드러냈다. 용미가 살아 가는 모든 이유인 딸 진연아(갈소원) 뒤에서 비릿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그녀에게 전송한 것. 무시무시한 우창이 연아에게까지 손길을 뻗치자, 용미는 딸을 지키기 위해 또 한 번 결단을 내린다.

제 발로 송우창을 찾아가 “나를 이용해요”라며 거래를 제안한 어용미. 그는 ‘한일 경제지’에 잠입, 날카롭게 사방을 경계하며 미션을 수행한다. 3천억짜리 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 우창이 용미에게 내린 미션은 무엇일지, 두둑한 배짱의 소유자 용미는 또 어떤 기지를 발휘해 목적을 이뤄낼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클리닝 업’ 15회는 오늘(23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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