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우 결별, 소속사 “김윤서와 결별 맞다”…누리꾼 응원ing

입력 2019-10-22 09:1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도상우 결별, 소속사 “김윤서와 결별 맞다”…누리꾼 응원ing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도상우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도상우와 김윤서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도상우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더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두 분 다 꽃길만 걸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도상우와 김윤서가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6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