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스’ 데이비드 맥기니스 출연, 최강 빌런에게 이런 모습이?

입력 2020-05-22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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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극장가를 강타한 글로벌 첩보 액션 ‘루키스’가 5월 20일 개봉 후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아이언 피스트’역을 맡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스페셜 영상이 최초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다.

올라운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기상천외 환장의 팀플레이 ‘루키스’가 개봉과 함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최강 빌런 ‘아이언 피스트’역을 맡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직접 제작한 스페셜 영상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루키스’는 대책 없는 관종 ‘펑’(왕대륙)이 우연한 기회(?)로 ‘브루스’(밀라 요보비치)가 소속된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비밀 스파이로 스카우트되어 지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게 되는 글로벌 첩보 액션.

이번에 공개된 데이비드 맥기니스 스페셜 영상은 ‘루키스’를 통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한 위험한 계획을 꿈꾸는 최강 빌런 ‘아이언 피스트’로 관객들의 심장을 움켜쥘 긴장감을 선사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직접 출연하고 촬영과 편집까지 맡아 화제를 모은 스페셜 영상이다. 그는 영화 속 ‘아이언 피스트’의 모습과는 달리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일상적인 모습을 엿보는 듯한 비주얼로 등장해 마치 옆집에 사는 친근한 형 혹은 삼촌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을 빵 터뜨린다. 특히, 직접 한국말로 영화 ‘루키스’의 개봉 소식을 알리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루~~키~~스~~”라고 외치는 모습은 ‘아이언 피스트’와는 또 다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 만의 위트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다. 직접 드론 촬영을 통해 영상의 마지막을 장식한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루키스’ 속 최강 빌런 ‘아이언 피스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스페셜 쿠키로 삽입하여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이는 등 팬들과 관객들 모두를 웃음 짓게 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대책 없는 무근본 스파이들의 기상천외한 첩보 작전 ‘루키스’는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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