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오는 11월 고품격 감성 담은 ‘달빛’으로 또 다시 대중 매료

입력 2019-10-15 2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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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가수 벤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달빛’을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소속사 메이저9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벤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달빛’의 홍보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노래를 부르는 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벤의 히트곡이 흘러나와 듣는 순간 감성을 자극하는 가하면, ‘달빛’으로 표현될 고품격 무대까지 예고하고 있다.

또한 ‘따뜻하고 은은한 달빛같은 그녀의 감성과 어둠을 밝히는 강한 달빛같이, 파워풀하고 호소력 짙은 벤의 첫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라는 문구도 돋보여 다시 한 번 예비 관객을 사로잡을 벤을 강조하고 있다.

벤은 첫 전국투어 콘서트인 ‘달빛’을 통해 히트곡부터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개최 소식부터 티켓 오픈 등 매번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벤의 ‘달빛’은 오는 11월 9일과 10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부산, 30일 대전, 12월 7일 울산, 12월 21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사진 출처 : ‘달빛’ 홍보영상 캡처]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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