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비 월드 클래스’ 예비 TOO, 이번엔 미국 LA…특급 미션 예고

입력 2019-10-18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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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비 월드 클래스’ 예비 TOO, 이번엔 미국 LA…특급 미션 예고

예비 TOO 연습생들 앞에 펼쳐진 초특급 미션이 공개된다.

18일 밤 11시 Mnet과 네이버 VLIVE(V앱)를 통해 방송되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성장 일기 ‘투 비 월드 클래스(TO BE WORLD KLASS)’ 3회에 진정한 월드 클래스 스타가 출격한다.

최근 공개된 3회 예고편에는 두 번째 미션을 받기 위해 의문의 장소로 이동하는 TOO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최종 행선지는 바로 미국 LA로 남다른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LA로 떠난 연습생들은 유명 해외 댄서들과의 즉석 댄스 배틀은 물론 놀이 공원 방문까지, 갈고닦아 온 실력과 숨겨둔 예능감을 맘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머라이어 캐리, 어셔, 저스틴 비버 등 글로벌 스타들을 배출 및 육성하고 리하나, 마이클 잭슨, 카니예 웨스트 등의 앨범 프로듀싱과 히트곡을 탄생시킨 엘에이 리드(L.A.Reid)가 예비 TOO 연습생들 앞에 깜짝 등장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듀서이자 예비 TOO 보다 더 먼저 월드 클래스의 길을 걸어온 엘에이 리드가 제시한 대망의 두 번째 미션은 과연 무엇일지, 또 연습생 전원이 미션을 무사히 통과를 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을 비롯 ‘투 비 월드 클래스’만의 특별 심사인단 월드 클래스 위원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투 비 월드 클래스’ 3회 예고편 캡처]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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