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늘(22일) 솔로 컴백…EDM 세레나데 ‘Forever Love’ 발표

입력 2019-10-22 09: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출처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영재, 오늘(22일) 솔로 컴백…EDM 세레나데 ‘Forever Love’ 발표

가수 영재가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으로 컴백한다.

영재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Forever Love'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O, on(온앤온)'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Forever Love'는 강렬한 비트 속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는 세레나데로, 긴 터널 끝에 만난 밝은 빛처럼 어둡던 마음을 환히 밝혀준 '너'라는 특별한 존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청량감을 주는 록사운드의 기타 리프와 EDM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한층 세련되고 파워풀해진 영재의 모습에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재가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 2곡이 수록됐다. EDM 댄스 장르를 기반으로 영재의 감각적인 보컬과 캐치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Feel it with this', 순수했던 시절 꿈과 희망을 그렸던 시간들을 영재의 달콤한 보이스로 노래한 '너와 나의 이야기' 등 진정성 있는 영재 본인의 이야기를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 '너와 나의 이야기'에는 Mnet '고등래퍼3'를 통해 랩 실력을 인정받은 래퍼 PLUMA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영재와 시너지를 이룰 전망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Forever Love'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의 이사강 감독이 연출을 맡아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로, 솔로 아티스트 영재의 새로운 매력과 파워풀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잘 담아냈다.

영재의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은 한계 없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녹여냈다. 2012년 보이그룹 B.A.P로 데뷔해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출사표를 던진 영재는 신곡 'Forever Love'로 한층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재는 오늘(22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O, on(온앤온)'을 발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에서 타이틀곡 'Forever Lov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