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김장훈, ‘보이숲코리아’서 ‘숲기운’ 가득 갈아 넣은 코칭

입력 2019-10-20 09:1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장훈이 ‘보이숲코리아’ 본선 진출자 5인에게 '숲기운'을 가득 갈아 넣은 열정 코칭을 선사한다. 그는 '길바닥 눕방'도 마다하지 않는 맨땅 트레이닝을 예고하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오는 21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장훈이 '제2의 숲튽훈' 도전자들과 특훈을 펼친다.

지난주 김장훈과 우주소녀 엑시의 관심을 사로잡은 끼 충만한 도전자들이 '보이숲코리아’ 본선에서 특별한 트레이닝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김장훈 표 ‘숲트레이닝’에 긴장감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장훈의 기상천외한 트레이닝 현장이 시선을 모은다. 그는 도전자가 자연스러운 고음과 바이브레이션을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그를 맨땅에 눕혀 직접 배를 눌러주는가 하면, 도전자의 혀를 잡아 근육을 풀어주는 등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이에 도전자들은 김장훈의 독특한 트레이닝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내 적극적으로 특훈에 임했다고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후 김장훈이 "이건 퍼펙트야!"라며 극찬한 도전자가 등장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김장훈과 엑시가 선택한 최종 2인에게는 크루즈 여행권이 증정될 예정이어서 ‘보이숲코리아’의 우승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과연 크루즈 여행권과 '제2의 숲튽훈'이라는 영광(?)을 누릴 주인공은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숲튽훈' 김장훈 후계자의 등장을 예고한 '보이숲코리아'의 우승자는 오는 21일 월요일 밤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웃음을 책임지게 된 '마리텔 V2'는 기발하고 다채로운 매력의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