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박연경 아나운서 “‘돌아오지 않는 다리’, ‘공동경비구역 JSA‘ 도입부”

입력 2019-10-20 22: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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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경 아나운서가 ‘돌아오지 않는 다리’에 대해 설명했다.

2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그룹 업텐션 이진혁, 박연경 아나운서, 김지윤 박사가 출연해 ‘판문점에 가다’ 특집을 꾸몄다.

이날 자유의 집을 지나 판문점을 방문한 멤버들은 ‘돌아오지 않는 다리’까지 찾아갔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1953년 정전협정이 이뤄지고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통해 포로송환이 이뤄졌다. 여기로 가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자고 말해 ‘돌아오지 않는 다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적십자 대표들, 판문점 대표들도 이 다리를 통해 남북을 오갔다”라며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도입부에 나오는 다리도 이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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