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노을 이상곤♥연송하, 내년 3월 14일 결혼…백년가약 맺는다

입력 2019-11-08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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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노을 이상곤♥연송하, 내년 3월 14일 결혼…백년가약 맺는다

그룹 노을 멤버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와 결혼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씨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라며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 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씨제스에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보도 된 노을의 이상곤의 결혼소식에 대해 입장 드립니다.

오는 2020년 3월 14일, 가수 이상곤이 배우 연송하씨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할 약속을 하고 조심스럽게 결혼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노을의 신곡이 나오고 활발한 활동들이 준비 된 만큼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내년에 예식이 가까워질 때 말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사람에게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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