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피플] 정준·김유지 열애, 방송용이라더니…‘연애의 맛3’ 비화 다룰까

입력 2019-11-18 1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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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피플] 정준·김유지 열애, 방송용이라더니…‘연애의 맛3’ 비화 다룰까

TV조선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애의 맛3' 측은 18일 동아닷컴에 "본인 확인 결과, 정준·김유지 커플이 실제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16일 저녁 7시경 경기도 하남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불거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포옹과 이마 뽀뽀 등 스킨십을 했다.

이로써 '연애의 맛'은 이필모·서수연 커플, 오창석·이채은 커플에 이어 정준·김유지 커플까지시즌마다 실제 커플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정준과 김유지는 앞서 '연애의 맛3'에서 이상기류를 보여 시청자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경주 여행을 즐기다 1박을 결정하고 숙소로 이동하는 중 김유지는 "방송 없이 한 번 보자”는 정준 말에 쉽게 답하지 못했다. 이후 김유지는 "정준의 감정이 자연스럽지 않고 카메라 앞이라 잘해주는 것 같다. 진심이 아니라 방송하는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정준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이 같은 갈등이 방송된 이후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 비화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연애의 맛3'를 통해 정준-김유지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다뤄질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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