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수미 아들♥’ 서효림, ‘라디오스타’ 출연…폴킴 MC 첫 도전

입력 2019-11-19 0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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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수미 아들♥’ 서효림, ‘라디오스타’ 출연…폴킴 MC 첫 도전

배우 서효림이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서효림은 오는 20일 '라디오 스타'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효림은 최근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와 열애를 인정했다. 김수미 역시 MBN '최고의 한방'을 통해 예비 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호감을 표현한 바 있어 '라디오 스타'를 통해 커플의 연애담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이날 녹화에는 가수 폴킴이 스폐셜 MC로 호흡할 예정이다.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 진행이라는 점이 의미있다. 폴킴은 주로 공연과 JTBC '비긴 어게인' 등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했다. 첫 MC 도전으로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인다.


게스트로는 서효림을 비롯해 가수 김동완과 지숙, 방송인 박지윤이 함께 한다. 영화 '소리꾼' 촬영과 12월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 장기 공연 준비에 한창인 만능 엔터테이너 김동완을 비롯해 사업가 이두희와 연애 중인 지숙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7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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