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은주 “허당으로 나와, 요리 실력 명예회복할 것”

입력 2019-11-19 2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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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하승진의 누나 하은주가 자신의 이미지가 추락됐다며 명예회복을 하겠다고 자신감 있게 밝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하승진 은퇴 후 가족들이 첫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은주는 “저번 방송에서 내가 요리를 못하게 나가서 명예회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은주 아버지는 “요즘 우리집 나무가 잘 자라는 줄 아나. 네 요리 다 거름으로 줘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승진은 아버지 목소리를 따라하며 “이건 개도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하은주는 “내가 너무 허당으로 나왔다”라고 하며 “꼭 명예회복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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