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신이 주신 몸매 [포토화보]

입력 2020-01-14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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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 신이 주신 몸매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참석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검은색의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어 장신 모델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신이 주신 아름다운 몸매로 사람들의 워너비 몸매임을 인증했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75cm의 큰 키로 장신 모델로 유명한 모델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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