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요요미 “공부를 전 부치듯 했으면 서울대 갔을 것”

입력 2020-01-17 09: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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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요요미 “공부를 전 부치듯 했으면 서울대 갔을 것”

가수 요요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에는 '다음 주가 설? ○○이 걱정돼'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요요미는 철철 넘치는 애교로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명절에 힘든 점이 없냐는 질문에 “어렸을 적부터 애교가 많았다. 그래서 그런지 친척들이 애교 좀 부리라고 한다. 내가 분위기 메이커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친척 집에 가면 엄마, 할머니, 작은엄마가 계신다. 여자 셋만 일을 하고 있다"며 명절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어 요요미는 "저도 도와드리는데 그게 정말 힘든 일이다. 제가 공부를 전 부치듯이 했으면 서울대 갔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요요미는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트로트계 아이유’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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