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소유진,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패배 “와이프 보호♥”

입력 2020-01-17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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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패배 “와이프 보호♥”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이른 아침 요리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을 이용해 ‘갓김치 국밥’을 만든 백종원. 그가 혼자 촬영하며 음식을 만드는 도중 아내 소유진이 백종원을 돕기 위해 방에서 나왔다. 자다 일어난 소유진은 얼굴이 붓고 머리카락이 정돈되지 않은 상태라 민망해했다.


하지만 백종원은 소유진에게 “괜찮다”며 얼굴이 나오지 않게 카메라 앵글을 조정했다. 그는 “우리 와이프 보호해야지. 뒤에서 자연스럽게 찍어주겠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백종원은 ‘맛남의 광장’ 막내 김동준에게 “(소유진이) 화장을 안 했는데도 되게 예쁘지 않냐”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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