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하니 남동생, 흑역사 폭로…하니 멘탈붕괴

입력 2020-01-18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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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하니 남동생, 흑역사 폭로…하니 멘탈붕괴

EXID 하니가 남동생의 깜짝 폭로에 당황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87회에서는 허당 매력 가득한 하니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중에서도 하니와 남동생의 ‘현실남매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공개한 사진 속 하니와 남동생은 함께 식사 중이다. 두 사람 붕어빵처럼 똑닮은 외모가 보여준다. 남동생을 향한 애정 어린 하니 눈빛이 시선을 끈다. 평소 ‘동생 바보’로 유명한 하니는 이날도 어김없이 남동생에 대한 사랑과 칭찬을 늘어놓는다.

그러나 이런 분위기는 얼마 못 가 ‘와장창’ 깨진다. 남동생이 하니 허당 매력을 폭로해서다. 하니는 예상치 못했던 동생 공격에 진땀을 흘린다. 이 모습에 남동생은 더욱 즐거워 한다. 또한, 남동생은 하니 흑역사까지 가감 없이 공개한다. 하니는 본인도 잊고 있었던 흑역사가 폭로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방송은 18일 토요일 밤 11시 5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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