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45세에도 완벽 수영복 몸매 ‘감탄만’

입력 2020-01-2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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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45세에도 완벽 수영복 몸매 ‘감탄만’

‘아내의 맛’ 함소원이 탄탄한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시댁 식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어머니와 함께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함소원. 그는 시아버지께 “어머니 너무 섹시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시아버지는 말없이 웃기만 했다. 시어머니는 “당신 베트남에서 비키니 미녀들 보고 난리 났지 않나. 오늘은 내가 입었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시아버지는 “괜찮다”며 박수 쳤다.

본격적인 물놀이에 나선 함소원. 그는 45세에도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시어머니는 “몸매가 정말 좋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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