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며느리 모먼트 “이상순 기회라며 누워있다”

입력 2020-01-26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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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며느리 모먼트 “이상순 기회라며 누워있다”

가수 이효리가 며느리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효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효리는 앞치마를 하고 과일을 깎고 있거나 전을 부치고 있다. 연예인의 연예인인 이효리가 평범하게 설을 보내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옥주현이 전 부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 게시글에 "설거지 하는 형부도 찍어 올려줘"라고 이상순을 언급, 이효리는 "오빠는 시댁오면 누워있다. 지금만이 기회라고"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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