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측 “영화 ‘사일런스’ 검토 중”…‘하이에나’→‘킹덤2’ 열일 [공식입장]

입력 2020-02-14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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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측 “영화 ‘사일런스’ 검토 중”…‘하이에나’→‘킹덤2’ 열일 [공식입장]

배우 주지훈이 올해에도 열일 행보를 이어나간다.

14일 한 매체는 “주지훈이 최근 영화 ‘사일런스’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고 추후 진행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주지훈이 영화 ‘사일런스’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영화 ‘사일런스’는 안개가 자욱한 대교에서 연쇄 충돌 사고가 일어나고 그 여파로 정체불명의 괴수가 풀려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영화로 알려졌다. ‘굿바이 싱글’ 김태곤 감독의 신작으로 ‘신과함께’ ‘백두산’ 등을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으로 수준 높은 CG 기술을 기대케 한다.

주지훈은 오는 21일 첫 방을 앞둔 SBS 드라마 ‘하이에나’로 안방극장을 만날 채비 중이다. 3월에는 사전 제작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하이에나’ 촬영 종료 후에는 ‘터널’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하정우가 출연하는 영화 ‘피랍’에 합류한다. ‘피랍’에 이어 긍정 검토 중인 ‘사일런스’까지 주지훈의 올 한 해는 누구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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