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차명석 단장-박용택-차우찬 등, 코로나19 릴레이 응원 캠페인 참가

입력 2020-03-26 1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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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박용택, 차우찬 등 각계 스포츠스타들이 코로나19 ‘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내 및 전 세계 모든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에 빛나는 산악인 엄홍길(60) 대장을 필두로 LG 트윈스 차명석(51) 단장과 차우찬(33), 박용택(41), ‘올림픽 레전드’ 김택수(50) 남자 탁구대표팀 감독,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김민수(45), 전 농구 국가대표팀 우지원(47) 그리고 2018 WBA 아시아챔피언 원우민(35)도 흔쾌히 동참했다.

박용택은 “바이러스와의 전쟁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계신 모든 의료진을 응원한다”면서 “하루속히 사태가 마무리되어 프로야구를 포함한 모든 스포츠 이벤트가 정상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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