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김희철 클럽서 여자 10명 앉히고 놀아나” 충격 폭로

입력 2020-04-09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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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김희철 나이트서 여자 10명 앉히고 놀아나” 충격 폭로

김민아가 나이트 소문을 언급해 김희철을 경악하게 했다.

김민아는 9일 방송된 KBS 2TV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나이트 클럽에 자주 갔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김민아에게 “나이트 가봤냐”고 질문했고, 김민아는 “나이트 클럽에서 클럽 넘어가던 과도기에 대학생이었는데 나이트가 취향에 맞았다. 나이트 클럽에 더 자주 갔다”며 나이트 이름까지 언급해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김민아는 “지금 활동하는 분들 중에 그 나이트에서 마주친 분이 많다”며 김희철에 대해서도 “룸에서 가운데 앉아서 옆에 여자 열 명씩 앉히고 놀아났더라고. 되게 건전하게”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김희철은 김민아의 말에 경악하며 “나 생각보다 되게 건전하다. 그러니까 무탈하게 이렇게 있지”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희철은 트와이스 모모와 공개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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