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선미 해명, 가슴수술 루머에 정면 반박 “그 정도 아냐”

입력 2020-06-30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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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미 해명, 가슴수술 루머에 정면 반박 “그 정도 아냐”

가수 선미가 또 한 번 해명했다. 여전히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가슴수술 루머에 대해 다시 해명에 나섰다.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본인등판’에 출연한 선미. 이날 그는 자신에 대한 온라인상의 정보를 직접 보고 하나하나 상세하게 멘트했다. 여기에는 가슴수술 루머도 포함돼 있었다.

선미는 “워터밤 행사 이후 내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제일 위에 ‘선미 가슴수술’이 뜬다.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억울해하며 “몸에 비해서 있다 보니 의심하는 것 같은데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 (가슴을) 수술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는 가슴라인을 노출해 화제가 된 사진에 대해서도 “해외 팬이 수술을 해명하라더라. 안 했고, 그렇게 크지도 않았다”고 재차 해명했다.

과거 마른 몸매로 화제가 됐던 선미는 ‘주인공’ 활동 당시 39kg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8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체력 관리를 위해 체중을 8kg 증량한 선미. 이후 일각에서는 뜻밖의 선미의 가슴수술 의혹이 제기됐다. 선미는 지난해 연말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이 쪘을 뿐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바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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