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측 “중국발 재결합 루머, 사실무근…대응할 가치無” [공식입장]

입력 2020-08-01 0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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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송혜교 측 “중국발 재결합 루머, 사실무근…대응할 가치無” [공식입장]

배우 현빈과 송혜교 측이 재결합했다는 중국발 보도를 일축했다.

중국 포털 왕이 연애채널 등은 현빈과 송혜교가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한 누리꾼이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한밤에 개를 데리고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관련해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의 소속사 UAA는 '사실무근이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강력하게 루머를 부인했다.


중국발 보도는 근거 없는 추측성이 대부분이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역시 현빈, 송혜교라고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의 형체가 분명하지 않다.


현빈과 송혜교는 2008년 KBS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약 2년간 공식 커플이었지만 현빈의 군 입대 직후 결별을 공식화했다.

현재 현빈은 요르단에서 영화 '교섭'을 촬영 중이며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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