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상민 “컨츄리 꼬꼬 결성…처음엔 주변서 무시 당해”

입력 2020-08-01 21:1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이상민이 컨츄리 꼬꼬 탄생 비화를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수미와 방송인 탁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탁재훈은 “이상민이 컨츄리 꼬꼬를 다른 회사에 팔아 넘겼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상민은 억울해 하며 “그건 아니다. 다른 레코드 회사에서 욕심을 냈는데 탁재훈이 남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컨츄리 꼬꼬를 만들 때 얼마나 무시를 당했는 줄 아느냐. 남성 듀오를 만들어서 토크도 하고 웃기기도 하는 듀오를 만들려고 했다”며 “말도 안 된다고 했지만 예능에서 빵빵 터트리니까 다른 회사에서 욕심을 내더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