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친스키 ‘로진 가루 듬쁙’

입력 2021-06-10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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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NC 루친스키가 5회말 로진 가루를 묻히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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