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뻥’ 뚫리는 화끈한 슬램덩크 [DA포토]

입력 2022-01-14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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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케본 루니가 2022년 1월 13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덩크슛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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