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쟤, 참 좋은 배우야’라는 말 듣고 싶다” [화보]

입력 2022-05-21 08: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배우 윤균상이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윤균상은 모노톤의 의상과 붉은 톤의 라이트로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균상은 현실 밀착형 미스터리 스릴러 웹드라마 '장미맨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한 회 분량의 대본을 읽고 나면 다음 회를 읽을 수밖에 없는, 시작하면 무조건 끝을 보게 되는 중독성 있는 이야기”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터뷰 중 주로 어떤 것을 욕망하거나 욕심내는 편 인가 라는 질문에 윤균상은 “지금은 좋은 배우가 되고 싶은 욕망이 가장 크다”라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쟤, 참 좋은 배우야, 잘하는 배우야’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해 활동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배우 윤균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