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선명한 11자 복근…바지 너무 커서 흘러내리겠어 [DA★]

입력 2022-11-24 16: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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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선명한 11자 복근…바지 너무 커서 흘러내리겠어 [DA★]

가수 현아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튜브톱에 통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와이드진을 매치, 섹시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어깨부터 쇄골라인까지 과감하게 드러낸 현아는 군살 하나 없는 복근과 잘록한 허리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가수 던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함께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가 올해 8월 소속사를 나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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