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눈물의 여왕’ 출연확정 “본적 없는 NEW 캐릭터” [공식]

입력 2022-12-05 10:2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김수현이 2023년 멜로로 돌아온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5일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가제, 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출연을 확정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눈물의 여왕’은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사랑의 불시착’ 등읠 집필한 박지은 작가 신작이다. ‘사랑의 불시착’, ‘불가살’ 등의 장영우 감독과 ‘빈센조’, ‘작은 아씨들’ 등의 김희원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
김수현은 용두리 마을의 자랑이자, 퀸즈 그룹의 법무 이사 백현우 역을 맡는다. 홍해인 역을 맡은 김지원과 부부로 등장해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아찔한 위기를 헤쳐가며 이뤄내는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려갈 예정이다. 김수현 필모그래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가 될 전망이라고.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은 뛰어난 스타성만큼 연기력도 인정받는 배우다. 매 작품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고 또 그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최고의 한류스타 자리에 오르고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고 ‘프로듀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어느 날’을 통해 더 섬세해지고 더 깊어진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잘하는 배우이자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가진 스타의 명성을 굳건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눈물의 여왕’은 2023년 상반기 크랭크인하여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