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서 필라테스를”, 부산관광공사 봄 해양치유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21-05-04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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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노르딕워킹과 선셋비치 필라테스 실시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해양레포츠 저변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8일부터 약 두 달간 봄 시즌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대포, 광안리, 송정,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데 해변 노르딕워킹과 선셋비치 필라테스 두 종류의 클래스를 진행한다. 스틱을 활용하여 해변을 따라 걷는 노르딕워킹은 자세교정과 다이어트 및 치매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필라테스는 몸의 균형과 유연성 강화 및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프로그램을 진행되는 동안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개인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최대 15인 이내로 모집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름철 성수기가 끝난 9월부터 두 달간 가을시즌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매주 다른 해수욕장에서 진행되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장소, 시간 등 자세한 정보와 예약 관련 사항은 ‘로컬 투어 어반스토리’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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