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놀면 뭐하니?’ 효과로 매출액 400% 신장

입력 2021-05-11 14: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양유의 퓨전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방탄소년단 캐릭터가 그려진 떡 간식 ‘타이니탄 스페셜 보라팩’이 주목 받으며 매출이 약 400% 이상 신장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을 패키지에 넣은 떡 상품이다. 블루베리 향이 가득한 ‘보라베리크림떡’, 신선한 자연 치즈를 넣은 ‘뉴욕치즈케익크림떡’, 상큼한 과즙 맛의 ‘딸기크림떡’ 등 청년떡집의 베스트셀러 3종으로 구성했다. 김경준 청년떡집 총괄 디렉터는 “방송 이후 많은 고객들이 ‘타이니탄 스페셜 보라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제품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