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김재환 프로듀싱곡 수록, 이대휘가 더 깐깐한 편”

입력 2019-12-04 15:5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지훈 “김재환 프로듀싱곡 수록, 이대휘가 더 깐깐한 편”

가수 박지훈이 이대휘에 이어 김재환과의 작업 후기를 전했다.

4일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백주년 기념관에선 박지훈의 미니 2집 ‘360(삼육공)’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지훈은 이대휘에 이어 이번에는 김재환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노래 ‘이상해’를 앨범에 수록했다.

이에 박지훈은 “아는 사람들에게 받은 곡은 색다르다. 디렉팅을 받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이상해진다. 음악적으로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만의 스타일이 있는데, 이대휘가 좀 더 확실함을 요구하긴 했다. 그러나 이대휘와 김재환의 곡을 내 앨범에 수록할 수 있어서 좋다”고 추억했다.

앨범과 동명인 타이틀곡 ‘360’은 박지훈에게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와 이에 대한 그의 자신감 넘치는 감정선을 담아낸 곡이다. 총 7개 노래가 수록된 박지훈의 새 앨범은 오늘(4일) 저녁 6시 발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