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리턴즈4’ 은혁, 제작발표회 불참한 이유…신동 “개인 사정”

입력 2020-05-22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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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은혁, 제작발표회 불참한 이유…신동 “개인 사정”

슈퍼주니어가 은혁의 행사 불참 이유를 밝혔다.

이날 MC 이특은 22일 오후 1시 V라이브 등을 통해 진행된 웹예능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에서 은혁이 불참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동은 “은혁은 개인 사정이 있어서 못 왔다”고 설명했다.

이특이 “잡아왔어야지”라고 농담하자 신동은 “안 된다”면서 “개인 사정 때문에 오늘 하루만 부재한다. 내일부터는 우리와 함께한다”고 해명했다.

‘슈주 리턴즈4’는 지난 2017년 첫 방송된 ‘슈주 리턴즈’의 네 번째 시리즈물로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누적 조회수 8200만 뷰를 기록하며 시즌마다 색다른 콘셉트로 웹 예능계의 역사를 써온 ‘슈주 리턴즈’. 이번 시즌4는 김수현 PD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18일부터 매주 월수금 낮 12시 V LIVE(V앱),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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