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리턴즈4’ PD “장기 프로젝트, 내년 1~2월까지 방송”

입력 2020-05-22 13:2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주 리턴즈4’ PD “장기 프로젝트, 내년 1~2월까지 방송”

‘슈주 리턴즈4’ 김수현 PD가 취지에 대해 밝혔다.

김 PD는 22일 오후 1시 V라이브 등을 통해 진행된 웹예능 ‘슈주 리턴즈4’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부터 부엉이 PD 천명현 PD님을 필두로 슈퍼주니어와 4년째 방송을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선물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그간 해온 단기 프로젝트 보다는 장기로 기획해 봤다. 이왕이면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을 구현시키면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김 PD는 “모두가 힘든 요즘 ‘슈퍼 리턴즈4’를 통해 팬 여러분들께 선물을 드릴 수 있는 좋은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내년 1~2월까지 팬 여러분들게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전했다.


‘슈주 리턴즈4’는 지난 2017년 첫 방송된 ‘슈주 리턴즈’의 네 번째 시리즈물로 슈퍼주니어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누적 조회수 8200만 뷰를 기록하며 시즌마다 색다른 콘셉트로 웹 예능계의 역사를 써온 ‘슈주 리턴즈’. 이번 시즌4는 김수현 PD가 연출을 맡은 가운데 18일부터 매주 월수금 낮 12시 V LIVE(V앱),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